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18일.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신청은 5월 20일 마감됐습니다. 올해 신청 기간과 조건을 현재 신청 가능한 것처럼 안내하지 않고, 신청자의 선정 결과 확인과 선정자의 계좌 유지·만기 요건을 최신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올해 신청을 놓쳤다면 지금 접수할 수 있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2027년 모집 일정은 2027년 1분기에 확정될 예정이라고 2026년 9월 안내됐습니다. 새 일정은 복지로와 자산형성포털의 공고가 나온 뒤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모집은 종료됐고, 선정 결과를 확인하세요

2026년 신규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였습니다. 복지로 공고의 신청 기준은 신청 당시 만 15~39세, 근로·사업소득 월 10만 원 이상,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였습니다. 올해 신규 모집은 이 기준의 청년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신청 자격은 선정 확정을 뜻하지 않으며 소득·재산 조사 등 심사를 거칩니다.

보건복지부 안내를 인용한 9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2026년 가입자로 2만4,145명이 선정됐습니다. 신청했다면 문자 안내와 자산형성포털에서 본인의 선정 상태를 확인하세요. 선정 안내를 받은 사람은 하나은행 영업점 또는 하나원큐 앱에서 계좌를 개설하도록 안내됐습니다. 계좌개설 여부와 본인 저축 시작 시점은 본인에게 온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어떻게 쌓이나요?

2026년 모집 안내 기준으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매월 본인 저축금 10만~5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지원합니다. 기본 저축액인 월 10만 원을 3년간 모두 납입하면 본인 저축액 360만 원과 정부지원금 1,080만 원을 합쳐 1,440만 원이 적립되며, 여기에 적금 이자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은 매월 납입과 만기 지급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의 안내이며 자동 지급을 뜻하지 않습니다.

만기 지급 전에 확인할 조건

  • 근로활동: 가입 기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해야 합니다. 개인 사정에 따라 적용되는 유지·중지 기준은 자산형성포털이나 시군구 담당기관에 확인하세요.
  • 본인 저축: 9월 안내는 만기 지급을 위해 최소 24개월 이상 본인 저축금을 꾸준히 납입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납입 횟수와 계좌 만기일은 본인 적립현황에서 확인하세요.
  • 자립역량교육: 총 10시간 이수가 필요합니다. 포털에서 이수 현황을 확인하고, 인정되는 교육인지 미리 확인하세요.
  • 자금활용계획서: 만기 해지 때 제출 요건이 있으므로 양식과 제출 시점을 포털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실직·질병 등으로 저축이 어려울 때

2026년 제도 개선 안내에 따라 실직·질병·사고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납입 일시정지 가능 기간이 최대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됐습니다. 입대, 임신·출산·육아에 따른 휴직·퇴사에는 별도의 특별 적립중지를 신청할 수 있고, 관련 안내에는 최대 2년의 납입 정지와 만기기간 연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사유와 신청 시점에 따라 인정 기준이 다르므로 납입을 멈추기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자산형성지원 콜센터에 본인 계좌 기준으로 문의하세요. 사전 신청 없이 납입을 중단하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식 확인 경로

상담: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다음 모집 일정, 개인별 자격, 납입중지 인정 여부와 실제 만기 지급액은 공식 공고와 본인 계좌 상태로 확인하세요.